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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9 [익명]

미국 F-1비자 대행사 대략적인 비용 미국 F-1비자 어학연수로 신청하려고 하는데 대행사를 끼려고 합니다.제가 휴학도 좀

미국 F-1비자 어학연수로 신청하려고 하는데 대행사를 끼려고 합니다.제가 휴학도 좀 해서 불리함은 있습니다 보통 수수료가 얼마정도 나오나요? 5-60까지도 가나요?

평생을 미국 유학 및 비자를 다루고 있는

전문가로서 답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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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원을 통해 어학연수를 신청할 때는

신청하는 학생의 조건과

선택하는 학교에 따라서

컨설팅비용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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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조건이 좋아서

비자발급 가능성이 매우 높고

게다가 사설로 가는 경우라면

심지어 무료수속을 해 주는 곳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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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학생의 조건이 좋지 않은데

입학절차가 까다로운 학교를 선택하는 경울

당연히 컨설팅비용은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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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휴학을 했는지 모르나

휴학한 기간이 길면 길 수록

비자받을 가능성은 낮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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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F-1비자 거절률이 40%를 육박하는데

어학연수의 경우는

더더욱 거절을 많이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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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를 가도 거절시키는데

하물며 휴학생이 어학연수를 신청하면

정말 비자 받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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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해서 무조건 거절되는건 아니지만

어떻게든 거절률을 낮추려면

경험이 아주 많은 업체를

선정해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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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전공과 학교성적

휴학일자와 이후의 행적

나아가 부모의 재정상태 및

어떤 학교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비자 발급이 결정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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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F-1 비자 받기가 너무 힘든데

명문대학 학위과정도 아니고

한국에서 학원을 다녀도 되는 영어를 배우기 위해

어학연수로 비자를 신청하는 자체가

설득력을 잃은지 오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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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어학연수를 가려면

본인의 모든 조건을 자세히 밝히고

학교 선택부터 비자에 이르기까지

자세한 상담을 받아봐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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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을 오랫동안 진행한

전문업체를 찾아

경험이 아주 많은 전문가로 부터

비자 컨설팅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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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이 없는 직원들이 상담을 하면

입학허가서만 있으면 비자가 나온다는

터무니없는 엉터리 답변을 하는 경우도

맞닥뜨리게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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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유학비자를 신청했다 거절당하는 순간

그때 부터 ESTA 자격도 상실되므로써

앞으로 미국에 가기가 너무 힘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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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아니라 미국을 못가는 경우

나중에 취업할 때

그런 조건이 입사지원자격 미달이 되기도 하니

신중히 판단해서 결정해야 할 것 입니다.

​

전문가의 구체적인 조언이 필요하다면

카톡이나 전화로 문의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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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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