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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7살 4살 딸 아들이 눈물 짓고 있는데 애원하고 빌고 아빠 엄마 한테요? 7살 4살 딸 아들이 눈물 짓고 있는데 애원하고 빌고 아빠
7살 4살 딸 아들이 눈물 짓고 있는데 애원하고 빌고 아빠 엄마한테 우리 싫다고 사유 없이 밉다고 귀찮다고 미국으로 이민 가지마 떠나지마 이렇게 빌게 하면서 울고 짜고 애원하고 빌고 아빠 엄마는 화를 내면서 공항에서 아이들 밀치고 몰아내고 화가 나서 미국으로 떠나서 이민 가는데 웃으면서 비행기 타고 7살 딸 4살 아들이 울고 악을 쓰면서 제풀에 지치면서 딸과 아들이 크고 아빠 엄마가 자식들 버렸는데 원통 원망할 수가 있는 거죠?
확실하게 원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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